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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바이럴 캠페인
아모레퍼시픽 / 2016. 03
등불이 어둠을 밝혀 길을 안내하듯, 아시아의 지혜를 담아 아름다움을 비추는 공간  

2006년 I.D(아이디) 매거진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주목해야 할 40명의 디자이너, 2011년 인사이드 페스티벌 오버롤 우승자,

2015년 메종&오브제 아시아 올해의 디자이너에 선정된 세계적인 디자이너 NERI & HU 를 통해

아시안 뷰티의 지혜를 담아 아름다움을 비추는 ‘랜턴(Lantern)’ 컨셉의 설화수 플래그십을 완성했습니다.

 

허밍스토리는 뷰티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를 가진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를 알리기 위해

최적화된 매체 활용과 함께 디자인, 데이트, 럭셔리 등 타겟 맞춤 온라인 오피니언 리더를 활용하여

단순 홍보가 아닌 실제 방문 체험에 기반한 흥미도 높은 정보 전달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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